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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윤석열-한동훈-진동균-진형구-황교안, 얽히고설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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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윤석열-한동훈-진동균-진형구-황교안, 얽히고설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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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28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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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blog.naver.com/jinu38317/221646364886

클리앙발 챠트인데 민정수석근무 시절은 MB 정권 때이며

곽상도 의원이 아니라  권재진

권재진은 민정수석 이후 바로 법무부장관 루트 탐.  (현 법률사무소 운영)

 

[WIKI 프리즘] 대검 '빅3'에서 묻어나는 MB의 그림자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61573

대검 '빅3'에서 묻어나는 MB의 그림자

https://archive.is/sZU5d

그래서!!! 쿠키 찾아 들어가 박제

동지의 도움으로 광고 안 뜬 깔끔한 화면으로 다시 아카이브 

https://archive.is/wip/I4PyY

 

"민간인 사찰은 수사대상이 아니다."

파견 기간 청와대에서 벌어진 범죄를 검찰에 복귀해 수사하는 것은 쉬울 수 없다. 

국정원 특활비 사건이 잘 말해준다. 

한 부장은 자신의 상사였던 권 전 수석을 수사 대상에 올리지 않았다. 

 

임은정 “괴물 잡겠다고 검사 됐는데 우리가 괴물이더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380799?sid=102

 

임은정 검사가 서울북부지검 자신의 사무실에 걸려 있는 서산대사의 시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모름지기 발걸음 하나라도 어지럽게 가지 마라) 

앞에 서 있다.

 

임은정 검사가 직접 한동훈 검사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임은정 검사가 언급한 검찰 내부의 사건 관련 당사자인 진동균 검사가 한동훈 검사의 처남이어서 해당 사건을 

검찰이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수사하지 않는다는 일부의 해석 

진동균 검사는 아버지도 검사장을 지낸 진형구 변호사로 법조계 명문가인 소위 “성골”

한동훈 검사는 윤석열 검찰 총장의 신임을 두텁게 받고 있으며 한 팀으로 오랫동안 호흡

 검찰 내에서도 성골중의 성골로 불리는데 강남 현대고와 서울대 컬럼비아 대학 출신인 수재

한편 법무부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지휘를 받지 않는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 특별수사팀 구성을 

검찰 고위 간부들에게 제안했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동훈 검사가 화제에 올랐습니다.

법무부는 “조국 장관과 무관한 일부 간부의 경솔한 아이디어였다”며 선을 그었지만 

검찰 안팎에선 “수사팀 교체를 거론했다는 것 자체가 수사에 대한 외압” 반응. 

법무부와 대검찰청 간 통화 등 외부에 알려지기 어려운 사실이 공개된 것은 

법무부의 추가 간섭을 막으려는 ‘검찰의 반격’. ​

 

법무부는 조국 장관이 취임한 지난 9일 고위 간부 두 사람이 대검 간부 두 사람에게 전화로 ‘제안’을 한 사실은 인정. 

공정한 수사를 위해 ‘총장 보고를 배제한 별도 특별수사팀 구성’이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의사 타진 

일부에선 ‘대검 보고를 배제한 서울중앙지검 수사’를 제안했다는 설. 

어느 쪽이든 ‘윤 총장-대검 반부패부장(한동훈)-서울중앙지검 3차장(송경호)’으로 이어지는 현 수사 라인의 배제를 의미.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전방위적인 압수수색과 수사 기획이 한동훈 검사에 의한 것이라는 일각의 평가 

한동훈 검사에 대한 배제 시각은 힘 실려.

 이명박 전 대통령 110억원대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23일 구속 수감되면서 당시 검찰 수사를 이끈 장본인. 

양승태 대법원장을 기소. 

윤석열 검찰 총장과는 2006년 현대자동차 비자금 수사를 맡을 때부터 호흡.

 

한동훈 검사 프로필 학력

 

출생 : 1973년, 서울

소속 : 대검찰청 부장

직업 : 검사

 

학력

서울 현대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공법학과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석사과정 수료

사법연수원 27기

 

경력

2019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 부장

2017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3차장검사

-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2015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 부장

 

한동훈 검사 프로필 학력 윤석열 임은정

https://lifeandnews.tistory.com/m/900

 

윤석렬 현 검찰총장의 오른팔 한동훈의 처남 전 검사 진동균

성추행 & 성폭행사건 폭로로 법복 벗고 현 CJ 법무실 근무

(불명예퇴직한 율사가 대기업 법무실 근무)

검사라인의 성골이라는 진동균 전 검사의 아버지이자 한동훈검사의 장인  진형구 전 대검찰청 공안부장

1999 년 조폐공사파업유도사건 (검사가 조폐공사 파업을 유도한 사건) 주인공

황교안 (당시 특검 파견 검사)가  총대매고 취중실수로 결론 , 무죄선고받은 사건

 

조폐공사파업유도사건  [ 造幣公社罷業誘導事件 ]

 1998년의 조폐공사 파업을 검찰이 유도했다고 한 진형구 전 대검찰청 공안부장의 발언으로 야기된 사건.

언제 1999년 06월 07일

어디서  서울 대검찰청 공안부장실

누가  진형구 당시 대검찰청 공안부장

무엇을  1998년의 조폐공사 파업

어떻게  검찰이 파업유도

1999년 6월 7일 오후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으로 발령을 받은 진형구 당시 대검찰청 공안부장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충격적 발언.

 1998년 11월 조폐공사 파업은 공기업 구조조정의 '전범'으로 삼기 위해 검찰이 유도한 것이라는 내용. 

그는 점심 때 서초동 인근 음식점에서 대검찰청 간부들과 오찬을 하면서 '폭탄주'를 석잔 정도 마신 탓에 취기가 채 가시지 않은 상태.

( 이 시절 한참 대중으로 퍼지며 현재도 존재하는 폭탄주는 검찰이 만든 것. )

( 점심반주로 폭탄주 마시던 검찰. )

 

지식채널ⓔ에 따르면 

1983년 당시 춘천시에서 박희태 검사장(당시 춘천지방검찰청장, 전 국회의장)등이 참가했던 '춘천지역 기관장 술모임'이 최초로 거기 있던 사람들이 군과 검찰로, 그리고 거기서 재벌기업들로 퍼진 것이라고 한다. 역시 높으신 분들은 뭔가 다르다.그런데 폭탄주를 처음 만든 사람이 자신이라고 말하는 국회의원이 있는데...진실은 저 너머에 사실 박 의장의 입장에서는 약간 억울한 얘기인데, 이게 원래 당시 군에서 즐겨하던 맥주컵에 양주 따라마시기를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더 부드럽게 만든 게 바로 폭탄주다. 여담으로 제17대 국회에서는 "폭탄주 소탕 클럽"의 줄임말인 폭소클럽이 생겼는데, 여기에 가입권유를 거절한 두 사람 중 한 명이 바로 박 의장. 여기에 반발해 만들어진 게 "조용히 폭탄주 마시는 의원 클럽"의 준말인 조폭클럽(…). 박의장 역시 조폭클럽의 멤버다. 폭소클럽이 제18대 국회에서는 많은 회원들의 낙선으로(!!!) 해체된 걸 보아하니 술이 정치 생명에 꽤나 중요하기는 한가 보다. 다시 말하는데 높으신 분들은 다르다 박 의장은 농담으로 폭탄주의 지적재산권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 박의장은 양주 폭탄주를 멀리하고 주로 소맥을 마시고 있다.

 

밀수한 술로 폭탄주 마신 검사님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18

최연희와 진형구

https://blog.naver.com/huhshimtan/80023179395

 

다음 날 자신의 발언이 일부 언론에 보도되면서 엄청난 파문이 일자 진형구는 '취중실언'이라고 변명하고, 검찰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반응. 

 발언의 진위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선 검찰은 파업유도는 사실이었지만, 진형구의 단독범행이었다는 결론을 내놓고 수사를 종결.

 여야의 합의에 따라서 특별검사제가 도입되고, 특별검사팀은 2개월에 걸친 수사를 마치고 9월 17일 수사결과를 발표. 

특별검사팀의 수사결론은 사실상 처음부터 파업을 유도하기로 하는 계획은 없었으며, 

파업유도의 원인이었던 조폐창 조기 통폐합도 강희복 전 조폐공사 사장의 '1인극'으로 이 과정에 검찰은 물론 국가기관의 조직적인 개입은 없었다는 것.

 특별검사팀의 수사결과에 대하여 노동계는 강력하게 반발하고 검찰을 배제한 수사진을 구성하여 전면 재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

이에 서울지방법원은 1년 반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관련 당사자들인 조폐공사의 임직원, 노동조합 간부를 비롯한 정부기관의 관계자 모두의 증언을 청취하고

 2001년 7월에 핵심사항인 파업유도에 대해 진형구 및 강희복에게 무죄 판결을 선고.

이 판결에 따르면 진형구 전 부장의 조폐공사의 파업유도는 없었고 조폐창의 조기 통폐합은 공사가 자율적으로 실행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것.  

다만, 진형구 전 부장에 대해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만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강희복 전 조폐공사 사장에 대해서는 노조측에 하계휴양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은 혐의에 대해서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

 

[네이버 지식백과] 조폐공사파업유도사건 [造幣公社罷業誘導事件] (두산백과)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92559&cid=40942&categoryId=31778

 

조폐공사 파업 유도 특검 당시 특검보를 했던 김형태 변호사 인터뷰

 

  특검 망친 전력 있는 황교안

그것이 바로 -  진형구  대검찰청 공안부장의 조폐공사파업유도사건 

윤석열의 오른팔 한동훈 검사의 장인 , 전 대검찰청공안부장 진형구

 여검사 성폭행 검사 진동균의 아버지  대검찰청 공안부장의 1998년 조폐공사파업유도사건

 

한동훈 2002 임명 초  이인규 부장검사 밑에서 

2009년 MB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었던 한동훈 검사

윤석열 검찰총장 청문회 당시 뒷자리에 앉아 있던 MB 정권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이었던 한동훈 검사 

 당시 민정수석은 권재진  

이후 바로  법무부장관이 됨

 

권재진

https://namu.wiki/w/%EA%B6%8C%EC%9E%AC%EC%A7%84

 

민정수석 ☞법무부장관 루트가 조국 법무부장관이 처음이 아님. 

총장된 후 윤총장 수족들로 포진 시켰다더니 과연 현재 대검 반부패 강력부장님. 

[WIKI 프리즘] 대검 '빅3'에서 묻어나는 MB의 그림자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61573

 

맨 위의 짤에 민정수석 곽상도 라인은 아님.

MB정권에 민정2수석 행정보좌관이었음

503 때는 검찰로 복직.

 

[화제] SK 최태원 회장 구속시킨 서울지검 형사9부

​http://ilyo.co.kr/?ac=print&entry_id=6931

 

한동훈은 검사 임관하자마자 경제 특수부로 불리는 형사 9부 이인규 부장검사와 합 맞춘 자.

‘경제 특수부’, ‘제4의 특수부’.

논란의 논두렁 시계 보도... 이인규

 

이인규 "원세훈, 검찰총장에 전화…'논두렁 시계' 언론 흘리기 제안"

https://www.nocutnews.co.kr/news/4990349

 

지난해 8월 인사 때 형사4부에서 9부로 옮겨온 양호산 검사는 

형사 9부의 주축인 이석환, 한동훈 검사가 이번 인사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갈 것을 예상하고 데려왔다는 평이 나올 만큼

 형사4부에서 발군의 수사력을 보여준 인물로 알려졌다.

(임관 초임 검사가 경제 특수부 형사 9부 주축이라는 기사내용;;;; 후임까지 선임할 정도의 입김!!!???  )

이석환 검사와 함께 한 SK그룹 수사에서 주식 스와핑 부분을 조사한 한동훈 검사는 검사생활을 형사9부에서 시작한 만큼 연조에 비해 많은 사건을 다뤄왔다. 

이번 정기인사에서 천안지청으로 발령난 상태지만 맡고 있는 수사가 많아 직무대리 형식으로 한동안 형사9부에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 비리 의혹 수사 당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이인규 

이인규 중수부장이 대통령을 맞이하고 차를 한 잔 내놓았다. 

그는 대단히 건방졌다. 말투는 공손했지만 태도엔 오만함과 거만함이 가득 묻어 있었다.

문재인, 문재인의 운명(2011)

스스로 정치적 사망 선고를 내린 노 대통령에게 ‘항장불살’의 기본 예의를 지켜주기는커녕 ‘조리돌림’식의 수사를 진행하고 

조직 내 ‘빨대’를 통해 피의(被疑) 사실을 유포하여, 결국 전직 대통령으로 하여금 극단의 선택을 하도록 몰고 갔다.

 

 

조국, 대한민국에 고한다(2011).

↓↓↓↓↓

문맥상 대한민국 검찰을 비판한 발언이지만,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사람이 다름 아닌 이인규이다. 

요는 노무현에게 수사를 빙자한 조리돌림을 한 책임자라는 것.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한 내용들이 왜곡이 섞인 채로 외부로 유출되는 일이 잦자, 

 데자뷰. 

지금 벌어지는 일들과 같은 시나리오.

우리가 제 2의 논두렁시계라 부르는 이유 

당시 브리핑을 맡았던 홍만표가 수사진들이 모인 자리에서 '"(수사내용을 유출시키는) 형편없는 빨대가 있다."라는 말로 경고

 문제는, 당시 검찰이 말로는 빨대를 색출하겠다고 장담해 놓고서 실제로는 찾아내지 못했고, 

세월이 흐른 후에야 느닷없이 이인규가 국정원 탓을 하고 나섰다는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5207687

美 도피설 이인규, 골프장서 유유자적

안 잡는 걸까 못 잡는 걸까... 

도피중인데도 오동통 살집 좋은 것보니 좋은 음식 잘 챙겨드시는 듯.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29

“황교안 총리, 특검 망친 전력 있다”

 

조폐공사 파업 유도 특검 당시 특검보를 했던 김형태 변호사는 "진형구가 '조폐공사 사장을 시켜 파업을 유도했다'는 사실을 본인이 떠들었고, 

이를 뒷받침 되는 증거인 공문서가 많아서 충분히 기소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수사 대상 검사들이 쳐들어와 '자료를 내놓으라'고 하는 과정에서 강원일 특검이 이를 막아주지 않아 나는 사실상 쫓겨난 셈이다. 

내가 사퇴하자 검찰 출신 중심 특검은 공안부장의 파업 유도 자백은 취중 거짓말이고 공문서도 허위라고 이상한 결론을 내버렸다. 

그 과정에 황교안 특검 파견 검사가 있었다."고 말했다.

 

과거 한국조폐공사 파업 유도 진상 규명 특검팀에서 특검보를 맡았는데?

진형구 대검 공안부장이 조폐공사 파업을 유도하기 위해 이런저런 지시를 했다는 증인도 확보했고, 진 부장 본인도 자백했고, 검찰 내부 회의 문서까지 다 나왔다.

굳이 이번 사건과 비교하자면 정호성 전 비서관 휴대전화 녹음 파일이나 안종범 전 수석 수첩처럼 그때도 검찰 내부에서 주고받은 파업 유도 증거 문건이 있었다. 

그 자료들을 보는 순간 특검보이던 나는 ‘확실하게 이건 끝났다’고 보았다. 그런데 예기치 않은 검찰의 반격에 부닥쳤다.

 

검찰이 어떻게 반격했나?

나하고 친하거나 말이 통하는 사람들을 통해 온갖 로비가 들어왔다. 

나는 “이 사람들이 자백하는구나. 자기 발 저리니까 로비를 하는 거야”라고 생각해 철저히 조사했다. 

강원일 특검도 나한테 검사 6명 정도는 재판에 부칠 수 있지 않겠느냐며 전폭적으로 동의했다. 

처음에는 그렇게 의욕을 보이던 강 특검도 결국 검찰 출신이라 검찰 조직이 망가질까 봐 끝내 나를 방어해주지 않더라. 

결국 한국조폐공사 파업 특검은 검찰 출신 특검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낸 채 실패했다. 

이번 특검도 그 지점이 걱정된다.

 

당시 특검보를 중도 사퇴하기까지 무슨 일이 일어났나?

파업 유도 사건과 관련된 공안검사들이 서울중앙지검과 대검 공안부 소속 6명이었다. 

수사 결과 그들이 기소돼 재판을 받아야 할 처지였다. 

나는 검찰 내에 존재하던 그들의 파업 유도 개입 증거 문서들을 임의제출 형식으로 입수해 내 방에 쌓아두었다. 

그러자 검찰에서 조직적으로 난리가 났다. 

당시 내가 검찰을 너무 안일하게 봤다. 

검찰이 어떤 조직인데 그 증거를 가만 놔두겠나. 

공안검사 출신인 민간 특검 조사관이 앞장서고 수사 대상 공안검사들이 내 방에 와서 임의제출 형식으로 가져간 자료 다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나는 “압수한 장물을 도둑이 내놓으라는 거랑 똑같지 않으냐, 당신들이 피의자인데 어떻게 이걸 달라고 하느냐”라며 거부했다. 

강원일 특검이 돌려주라고 지시했다. 

여기에 반발해 민간 출신 조사관들이 전원 사퇴하고 특검을 나왔다.

 

그 뒤 특검은 어떻게 진행되었나?

진형구 공안부장이 조폐공사 사장을 시켜 파업을 유도했다는 사실을 본인이 떠들었고, 이를 뒷받침하는 공문서도 많아서 충분히 기소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수사 대상 검사들이 쳐들어와 자료를 내놓으라고 하는 과정에서 강 특검이 이를 막아주지 않아 나는 사실상 쫓겨난 셈이다. 

내가 사퇴하자 검찰 출신 중심 특검은 공안부장의 파업 유도 자백은 취중 거짓말이고 공문서도 허위라고 이상한 결론을 내버렸다. 

그 과정에 황교안 총리(당시 특검 파견 검사)가 있었다.

황교안 총리가 당시 어떤 역할을 했나?

 

조폐공사 파업 유도 특검이 망가진 핵심 이유는 황교안 총리 때문이었다. 

 

황교안 총리는 당시 부장검사로 특검 수사팀에 파견돼 내 지휘를 받았다. 

나와는 사법연수원 13기 동기이기도 해서 그를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당신 손으로 검사들 다치게 하고 친정에 어떻게 돌아가느냐? 여기서 손을 떼고 관여하지 마라”고 했다.

 겉으로는 본인도 좋다고 수락했다. 

그러나 그 뒤 수사 대상 공안검사들의 반격이 들어오자 황교안 부장과 다른 파견 검사들이 모여 그동안 확보된 증거를 다 뒤집고 면죄부를 줬다. 

황교안 부장검사가 검찰 조직을 위해 완전히 뒤집어쓴 것이다. 

한국조폐공사 파업 유도 특검은 그렇게 망했다. 

그런 전력으로 보면 이번 박근혜 게이트 특검에서도 황교안 총리가 시간을 끌면서 이것저것 뒤엎으려 작전을 짜지 않을까 걱정된다

 

 

검찰의 권력은 

죄 지은 자 죄 묻지 않고 

죄 없는 자 죄 만들어 잡아넣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

 

 

학교폭력 당한 내 아이 문제로 담임에게 상담하는데 

집안 좋고 부자인 가해자 아이가  그럴 리 없다며 담임 & 교장이 가해자 편인 거.

가슴치며 교육청이며 외부로 알려 간신히 학폭위 열었는데 , 학폭위 역시 가해자 집안 끄나풀인 거

인터뷰를 가해자와 친한 무리에게  따고  내 아이 거짓말쟁이로 모는 거

답답해서 소주 사러 나오는 길에 담임& 교장& 학폭위 관계자가 가해자 X아버지랑 단란주점서 나오는 것을 눈 빤히 뜨고 목도하는 거 

 

바로 얼마 전 조국법무장관 아들 학교폭력 피해자 ☞☞가해자 둔갑 오곡 왜곡 기자회견

역시 부장 검사출신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의혹제기

2012 4월 27일 조선일보 보도건 본인이 언급하면서도 사실 확인 안하고 냅다 의혹만 던지고 알아서 물어뜯기 유도 

의혹, 가능성 있음 이란 얘기는 본인뇌피셜이란 것

특히 이 부분은 상대방의 무지를 역이용하는 워딩 ( 이런 것 보면 화남) 

철저한 개인정보 사안 

더구나 학교폭력건에 대한 사안은 본인 아니면 반출금지 서류

본인이 국회의원 아니라 대통령 할아버지라도 학교측에 누구의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당연 학교는 거부할 수 밖에 없음. 

결국 조국 장관 아드님이 직접 서류 떼어 막무가내로 던진  의혹건에 맞서 자신이 피해자임을 증명해야만 했음

2차 가해를 스스럼없이 하는 전 부장검사  클라스 

법이 과연  힘 없는 자의 편일까 !!! 

율사의 입맛대로 이용되는 현재의 법체계

 

식칼...

우리 엄마 손에 들려있으면 맛있는 음식과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즐거운 도구

한밤중 그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를 도구로 이용하고자하는 누군가가 우리집 식칼 들고 있으면;;;;; 

 

  검찰개혁 추진단장  황희석 인권국장

황희석 법무부 인권국장 법무부의 검찰개혁 추진 지원단 단장으로 지정

비(非)검사 출신으로 처음으로 인권국장 자리에 발탁된 인물

 민변에서 오래 활동한 변호사

 

​​황희석 법무부 인권국장 프로필

출생 :1967년 12월 16일, 경남 함안군

소속 : 법무부 국장

직업: 공무원, 변호사

학력

-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 졸업

-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 마산고등학교 졸업

 

경력

2017 법무부 인권국 국장

2011~12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나는 꼼수다 변호인단 변호사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중소상인살리기운동 법률지원단 단장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용산참사 철거민 변호인단 변호사

2011 변호사황희석법률사무소 대표

 

검찰 개혁에 대한 그의 생각을 알 수 있는 2012년도 기고문 .

검찰 독점권한 깨지 않으면 위장개혁이다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1212242047085

 

법무부 파견검사  이종근 검사

조국 법무부 신임 장관이 출근 첫 날부터 검찰개혁 추진을 위한 ‘원포인트‘ 인사를 내고 검찰개혁 작업의 일환으로 

이종근(50·사법연수원 28기) 차장검사가 법무부에 파견돼 검찰개혁 추진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법무부는 이종근 차장검사에 대해 “직책은 정해진 바 없다”면서도 “이종근 차장검사가 검찰개혁단 단장 직책을 맡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종근 검사는 지난 7월말 중간간부 정기인사에서 인천지검 2차장으로 발령난지 한 달여 만에 다시 법무부 파견 근무를 하게 됐습니다

이날 인사는 수사권조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등 박상기 전 장관 재임 시기 착수했던 검찰개혁 작업을 이어가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법무부는 정책기획단 등 법무정책 관련 업무를 하는 기존 조직과 별도로 검찰개혁을 전담할 부서를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고와 서울대 공법학과 졸업

 제38대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 전주지검 부부장검사, 수원지검 형사4부 부장검사 역임

 이종근 검사가 서울동부지검에서 근무하던 때 제유 다단계 사기사건을 수사한 것이 대표적

유사수신·다단계 범죄 수사 분야의 1인자

 2016년 기준 9만명을 대상으로 2조원의 돈을 가로챈 제이유그룹 등 6개 다단계 사기업체를 수사해 주범 31명을 구속기소 관련 사건 80건을 처리

 2016년 대검찰청에서 선정한 수사의 ‘달인’을 상징하는 블랙벨트(검은띠) 인증

 

 

 

출처:https://m.blog.naver.com/jinu38317/22164636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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