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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일가의 사학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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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일가의 사학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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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1 08:46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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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청문회를 보는중 친일파자유한국당 놈들의 뻔뻔함에 치가 떨린다.

 

장제원일가의 사학비리. 부친 장성만---

1997년 4월, 학교법인 동서학원과 동서대의 비자금 조성 및 횡령사건은 검찰이 24일 장성만(66.전 국회부의장) 전 총장과 장형부(51) 재단 사업국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함으로써 한달여간의 수사를 매듭지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학교 운영비를 자신의 주머니돈으로 여기고 마음대로 빼쓰던 사학의 고전적인 횡령수법이 아직도 통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격을 던져줬다.

이번 사건으로 총장직에서 물러난 장성만씨는 지난 ‘70년 선교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아 학교법인 동서학원을 설립해 경남전문대를 운영해오다 ’92년에 동서공대를 세워 4년제 대학 설립의 꿈을 이룬 뒤 ‘95년 이 대학을 종합대학인 동서대로 개편해 총장직을 맡아왔다.

장씨는 이사장직을 자신의 부인인 박동숙씨에게 넘겨주고 6촌 동생인 장형부씨를 재단 사무국장 앉히는 등 족벌체제를 구축한 뒤 지난 ‘93년부터 학교공금을 빼돌려 무려 55억여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경남전문대 진입로 건설 관련 5억5천만원 교육문화센터 신축공사 관련 10억원 등 공사비 과다계상을 통해 모두 29억9천만원을 조성했으며, 동서대 인문사회관과 경남전문대 본관 신축공사의 시공업체인 남도개발로부터 12억원의 리베이트를 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교수들이 기업체에서 받은 연구 용역비 2억3천만원을 교수들의 동의도 받지 않고 유용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학생들의 등록금인 학교운영자금 8억6천만원까지 비자금으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비자금 중 20억 5천 9백만원을 큰아들(장제국)의 서울 여의도 89평짜리 아파트 구입비 4억3천5백만원 둘째 아들(장제원)의 출판사 운영비로 8억4천4백만원 #부인의 골프회원권 구입비 6천2백만원 #생활비 5억2천9백만원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장성만

정치인/목록 . 대한민국 국회부의장

namu.wiki

[뉴스타파-나경원, 홍문종, 장제원 일가 사학]

[민국100년 특별기획] 족벌사학과 세습② 사학은 왜 정계로 진출했나?

 

출처: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cl2k&logNo=22164090046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fbclid=IwAR28JnqncYjHIH9ogP47OE2wv-LQDLyoTh9qKtnzebYTonnTdCGqPxB1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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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_717834 2020-03-22 01:12:22
양심없는 인간들이군요 저런 인간들이 어떻게 선량한 시민인척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비회원_425509 2020-03-22 01:14:16
온 식구들이 다 미친사람들이네. 제 정신인 사람이 없네

비회원_793892 2020-03-22 01:16:03
근데 왜 자꾸 국회에 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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