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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에서 과연 얼마나 해당자에게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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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에서 과연 얼마나 해당자에게 갈까?
  • 딴지 USA
  • 승인 2020.02.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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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티비 광고를 보다 눈물 짓게 하는 사연
몇 만원을 후원하라고 한다.
과연 후원금에서 얼마나 해당자에게 갈까?
내 생각에는 5%도 안 될 것 같다.
아니라면 그렇게 비싼 티비 광고를 계속 할 수 있을까?
아래는 유명 비영리단체 소유 사옥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2016년 마포구 창전동 소재 사옥, 259억원에 매입.

굿네이버스 : 2014년 영등포동 소재 건물을 194억4000만원에 매입

기아대책 : 2011년 강남구 청담동에 있던 사옥(FNC 엔터테인먼트)을 처분하고,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염창동 사옥을 56억8000만원에 매입.

밀알복지재단 : 산하기관인 밀알학교가 위치한 강남구 수서동 인근 오피스텔 두 개 층을 사무처로 쓰는데, 그중 1개 층만 10억원에 매입해 소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2005년 중구 정동에 있는 현재 건물을 260억원에 매입.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시청 인근에 자리한 어린이재단의 사옥은 연면적 1만2178.98㎡(약 3700평), 지상 11층 지하 3층 규모로 개별 공시지가만 3306만원(㎡, 2017년 기준)에 달해 10개 단체 사옥 중 최고가.

월드비전 : 여의도 인근에 지상 11층, 지하 4층 규모의 사옥을 매입.

세이브더칠드런 :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의 건물을 준공.

홀트아동복지회 : 연면적 3381.57㎡(약 1000평), 지상 6층 지하 1층의 건물로 새로 지어졌으며, 2017년 기준 개별 공시지가는 1333만원(㎡)에 이른다.

컴패션 : 단체 중 유일하게 부동산 자산 없이 후원자 소유의 건물을 보증금 10억원의 10년 장기 임대로 사용 중.

개신교 선교 헌금도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 보라!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지 않을 것이다.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는 19년 전 낸 자서전에서, 극동방송 전파 선교사가 1만 2000여 명이며 이들이 내는 헌금은 한 달에 2억 7000여만 원이라고 했다. 2016년 2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2년 9개월 치 사보를 확인한 결과, 등재된 개인·단체명은 약 9만 3000여 개였다. 2016년 2~11월 후원자 3만 여명이 모두 최소 금액(1만 원) 후원자라 가정해도, 2년 반 동안 신규 약정된 후원액은 11억 2000만 원이다.

CTS:CTS 사옥 3백억 모금을 시도했다가 명백한 현행법 위반 판정을 받음.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100에 큰 사옥 및 아트홀을 소유하고 있다.

인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26/2018022601711.html?fbclid=IwAR1p340J5jksG9rIWxSHIG852V67GRvk5HQo1Al4Ozagx0wkALXFhJjKQ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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