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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에게 욱일장 받고 주한미대사 부임한 해리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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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에게 욱일장 받고 주한미대사 부임한 해리 해리스
  • 딴지 USA
  • 승인 2020.01.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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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인들은 최근에서야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주한 미 대사가 방위비 인상 압박을 강하게 요구하는 행동을 보며 깜짝 놀란 듯 하다. 이혜훈 국회 정보위원장을 미 대사관저로 부른 해리 해리스 대사가 대놓고 방위비 압박을 하는 모습은 한국인으로서는 매우 무례한 감정이 들게 할만 했다. 이혜훈 의원은 "해리스 대사가 관저로 불러 방위비 분담금 50억 달러를 내라는 요구 만 20번 정도 반복했다"고 말한 바 있다.  심지어 해리스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갈등의 앞마당인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군 파병까지 요청하고 말았다.

 

그간 한국 언론은 남북 화해 분위기 조성 국면에서 미국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함인지 해리스 대사의 실체에 대해 충분한 양의 보도를 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이때문에 정치권에서도 해리스 대사의 무례한 행동을 미처 예상하지 못하고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듯 하다. 이제라도 해리스 대사가 어떤 배경을 가진 사람인지 한국인들이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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