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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쓰길 거부하고 있는 검사들 근황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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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쓰길 거부하고 있는 검사들 근황 기사
  • 딴지 USA
  • 승인 2020.01.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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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의 룸싸롱 출입이 뜸해졌다는 룸싸롱마담의 인터뷰

 

평일 대낮에 재벌기업 비서실직원들과 골프를 즐기던 검사들의 모습이 사라졌다는 골프장직원의 인터뷰

 

이런 기사들을 기레기들은 일절 안쓰고 있음

 

검사들은 수사를 받지않기에 뇌물도 버젖이 통장이나 돈봉투로 받았던 인간들이고 이건 김용철 전 삼성비서실 임원 저서에도 버젖이 나와 있는 사실임

 

그렇다면 검사와 그 마누라들은 지금 뇌물이 찍힌 통장이나 싸게 매입한 승용차나 부동산 주식등을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을거고 이런 입소문들은 무엇보다 금융가에 쫙 퍼지게 되어 있음

 

이런 첩보가 가장 많이 쌓이고 몰려드는 곳이 경찰 금감원등이고 궁극적으로 청와대 정무수석실임 이런 부분들에 대한 기사도 기레기들은 입다물고 있음

 

마지막으로 6개월이 지나면 비리 검사들이 많이 구속되어 교도소로 가게될텐데 2가지 문제가 발생하게 됨

 

하나는 검사들을 일반재소자와 같은 방에 쳐넣을것인가. 만약 그럴경우 항문강간을 매일 당하게 될것은 확실 

 

다른 하나는 검찰의 지휘를 받는 교도소직원들이 수감된 전직검사들을 예우하지않을까하는 문제 이건 법무부의 탈검찰화로 1차 해결하고 부패고리가 해결되지않을때는 후속수사와 추가법률제정으로 해결해야할 문제임

 

이런 부분들도 짚는 언론들이 없음

 

검찰이 지금 얼마나 공황상태일지 아직도 가늠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6개월뒤 공수처가 설립되면 쏟아지는 고소 고발 범죄신고접수로 공수처는 출범 첫해부터 일더미에 파묻힐게 확실한 상황임

 

검사들의 비리와 연계된 재벌 언론 사학 기독교등을 모두 추적하면 그야말로 고구마줄거리처럼 줄줄 딸려 나올것도 확실

 

이미 경찰이 확보중인 검찰의 직권남용 직무유기 케이스만 공수처로 넘겨도 순식간은 검찰청은 아수라장 눈물바다로 변하게될텐데 아직도 이런 부분들을 짚는 기레기들의 기사는 나오지 않고 있음

 

검사들을 찢어죽이고 싶지만 고소할데가 없어서 피눈물을 흘리며 참고살아온 국민의 숫자가 대체 몇명이나 될지 가늠이 안되는 상황임 이 판국에도 윤춘장은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중이라 우스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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