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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필모, 둘째 생각에 발레복 구경…"나중에 다 필요해"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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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06:00:11  |   조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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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아내의 맛' 이필모가 둘째 생각에 한껏 설렜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아들 담호의 돌잔치 준비에 나섰다. 

이날 서수연은 "담호 턱시도가 없어서 사야할 것 같다"고 말했고, 이들 가족은 백화점 쇼핑을 했다. 이필모는 백화점에서 마주치는 사람마다 "제 아들입니다~"라고 자랑해 웃음을 샀다.


특히 이필모는 한 매장에 들어가더니 갑자기 여자 아기 옷을 구경했다. 그는 발레복을 유심히 보면서 "아주 예쁘군"이라며 흐뭇해 했다.

서수연은 황당해 하며 "그걸 누가 입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필모는 "나중에 다 필요해"라더니 다른 원피스도 구경해 웃음을 줬다.

이필모는 이후에도 "담호 동생 입혀야지"라며 들뜬 모습이었다. 서수연은 "아들이면 어떻게 하냐. 아직 뱃속에도 없는 아기 옷을 보냐"며 웃었다. 

이를 지켜보던 매장 직원은 "(딸을) 바라다 보면 또 나온다. 담호야, 여동생 꼭 나오게 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출처: news1

2020-07-29 06: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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