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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제원의 학폭 피해자였다! 피해자의 절절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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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08:24:51  |   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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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 본명 장용준의 사건사고가 거듭되면서 아버지인 장 의원이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장용준은 지난 9월 18일 오후 10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장용준에게 음주 측정 및 신원 확인을 요구했으나 장용준은 이를 거부하면서 경찰에게 손까지 댔다고 한다.

장용준은 지난 4월에도 부산에서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송치됐고, 지난해에는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기도 했다.

이에 국민의 힘 윤석열 캠프의 종합상황실장직을 맡고 있는 장제원 의원은 사의를 표했는데 그걸 또 윤석열 후보는 반려를 했다고도 한다. 하지만 결국 그는 종합상황실장직은 사퇴한 것 으로 보이는데 의원직을 사퇴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열린공감TV는 매우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

바로 장제원 의원으로부터 고등학교 재학당시 학교폭력 이른바 ‘학폭’을 당했다는 것이다.

이에 열린공감TV는 피해를 주장하는 고교 동기 및 후배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장제원 의원의 비행에 대해 상세히 들을 수 있었으며 이를 심층 취재하여 오늘 13일(수)밤 9시 보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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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08: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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