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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1주' 조민아 "결혼식 후 폐백실서 결국 기절…계속 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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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04:00:09  |   조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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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결혼 당일 폐백실에서 쓰러졌다고 털어놨다.

조민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통해 통해 "신랑이 다줄 거야 축가 불러줬어요" 라고 글을 남기며 기쁨에 가득찬 얼굴의 결혼식 당일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조민아는 "사회 봐주신 캔 기성오빠, 양가 아버님이 안 계셔서 성혼선언문 읽어주신 이한위 삼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다시 한번 인사를 남겼다.

또한 그는 "무사히 결혼식을 잘 올리고나서, 가족 친지 친구 사진 찍을 때부터 배가 마구 뭉쳐서 폐백실에서 결국 기절을 했어요"라면서 "2부 겨우 돌고, 집에 와서 밤 늦게까지 식도 찢어지게 토하느라 죽는 줄 알았답니다"라고 임신한 채로 무리를 해 몸에 무리가 왔다고 털어놨다.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그러면서 조민아는 "오전 5시에 일어나서 메이크업 헤어 하고, 본식 스냅 촬영하고 웨딩드레스 조여서 입고 결혼식 치르느라 불편하고 힘들었을 까꿍이한테 고맙고 미안하네요"라면서 배 속의 아기에게도 사과(?)를 건넸다.

"몸 좀 추스르고, 신행 다녀와서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 돌릴게요"라면서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한 조민아는 "언제나처럼 긍정의 기운 나누며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걱정 많이 했어요 무사히 마치셔서 다행입니다. 신행 잘 다녀와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겁니다. 정말 대단해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큰일 잘 치르셨어요. 이제 출산날에 순산하시면 되겠어요" 축하 세례를 보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린 바 있다. 현재 임신 6개월인 그는 지난 20일 코로나19로 미뤄진 결혼식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출처:NEWS1

2021-02-23 0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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